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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구 방 씨가 방구를 뀌며 방구 방을 정리하고 있었다
2. 방구를 뀌던 방구 방 씨는 방구 냄새를 막기 위해 방구 방에 방구 방석을 깔았다.
3. 방구 방석을 깐 방구 방 씨는 또 방구를 뀌었고 방구 냄새는 방구 방 전체에 퍼졌다.
4. 방구 냄새가 퍼지자 방구 방 씨는 방구를 더 뀌지 않으려고 애썼지만 결국 또 방구를 뀌었다.
5. 방구를 연달아 뀐 방구 방 씨는 방구 방석 위에 앉아 방구 냄새를 맡으며 한숨을 쉬었다.
6. 결국 방구 방 씨는 방구 방석과 방구 냄새가 가득한 방구 방에서 또 방구를 뀌고 말았다.
1. 부릉부릉 붕붕 부르며 부릉부릉 달려온 붕붕이가 두루두루 두루 살피고 두루두루 부르고 있었다.
2. 부릉부릉 붕붕 부릉부릉 소리를 내며 달려온 붕붕이는 두루두루 두루 친구들을 부르고 또 부르고 두루두루 불렀다.
3. 두루두루 두루 불려 온 친구들은 부릉부릉 붕붕 부릉부릉 소리를 따라 붕붕이에게 두루두루 모여들었다.
4. 부릉부릉 붕붕 부릉부릉 소리를 내며 두루두루 모인 친구들은 서로 두루두루 부르고 또 부르고 부릉부릉 붕붕거렸다.
5. 두루두루 부르고 부릉부릉 붕붕 부릉부릉 소리를 내던 친구들은 결국 한곳에 두루두루 모여 붕붕 부릉부릉거렸다.
6. 부릉부릉 붕붕 부르고 두루두루 두루 모인 그들은 다시 부릉부릉 붕붕 부릉부릉 소리를 내며 두루두루 달려갔다.
1. 아버지가 방으로 들어가셨는데 아버지 가방이 방으로 들어간 걸 보았는데 가방이 방 방구석에 놓여 있는 걸 또 보았다.
2. 방 방구석에 놓인 아버지 가방을 본 나는 아버지에게 가방이 방 방구석에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아버지가 방으로 다시 들어가셨다.
3. 방으로 다시 들어가신 아버지는 방 방구석의 가방을 집으시려다 가방이 방 방구석 더 안쪽에 있는 걸 보시고 또 방 방구석을 들여다보셨다.
4. 방 방구석을 들여다보신 아버지는 가방을 간신히 집으셨지만 가방을 드는 순간 가방이 또 방 방구석으로 미끄러져 들어갔다.
5. 방 방구석으로 미끄러진 가방을 다시 집으려던 아버지는 가방과 함께 방 방구석에 주저앉으셨고 나는 방에서 그 광경을 보고 있었다.
6. 결국 아버지와 가방이 둘 다 방 방구석에 남아 버리자 나는 아버지와 가방을 방 방구석에서 꺼내 드리려 방으로 들어갔다.
1. 에가오 사쿠 키미토 츠나갓테타이 모시 아노 무코-니 미에루모노가 아루나라 아이시 아우 후타리 시아와세노 소라 토나리 도오시 아나타토 아타시 사쿠란보
2. 모랏타 모노와 소 아이오 칸지 아게타모노와 모치론 젠료쿠노 아이데스 얏파 이이몬다요네 쿄-도-사교- 바츠게-무 오모이가케나쿠 레키시와 사라니 후카이케레도
3. 히토츠데모 카케테타라 톤데모 나쿠 타리나이 타리나이 타리나이 후타리노 키즈나 에가오 사쿠 키미토 다키앗테타이 모시 토오이 미라이오 요소-스루노나라
4. 아이시아우 후타리 이츠노토키모 토나리 도오시 아나타토 아타시 사쿠란보 에가오 사쿠 키미토 츠나갓테타이 모시 아노 무코-니 미에루모노가 아루나라
5. 아이시 아우 후타리 시아와세노 소라 토나리 도오시 아나타토 아타시 사쿠란보
1. 아하수에로 왕이 아르닥사스다 왕을 불러 산헤립 왕과 디글랏빌레셀 왕과 살만에셀 왕과 에살핫돈 왕과 벨사살 왕과 다리오 왕을 한자리에 모았다.
2. 모인 아하수에로와 아르닥사스다와 산헤립과 디글랏빌레셀과 살만에셀과 에살핫돈과 벨사살과 다리오는 서로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는데 아하수에로를 아르닥사스다라고 부르고 아르닥사스다를 산헤립이라고 불렀다.
3. 이름을 헷갈린 산헤립은 디글랏빌레셀을 살만에셀이라고 부르고 살만에셀은 에살핫돈을 벨사살이라고 부르며 벨사살은 다리오를 아하수에로라고 외쳤다.
4. 서로 이름을 바꿔 부르던 여덟 왕은 아하수에로가 아르닥사스다인지 산헤립이 디글랏빌레셀인지 살만에셀이 에살핫돈인지 벨사살이 다리오인지 구별하지 못했다.
5. 구별하지 못한 채 아하수에로와 아르닥사스다와 산헤립과 디글랏빌레셀과 살만에셀과 에살핫돈과 벨사살과 다리오는 서로를 계속 다른 왕 이름으로 부르며 누가 진짜 누구인지 잊은 채 떠들었다.
6. 결국 아하수에로인지 아르닥사스다인지 산헤립인지 디글랏빌레셀인지 살만에셀인지 에살핫돈인지 벨사살인지 다리오인지 알 수 없게 된 여덟 왕은 서로의 이름을 끝없이 외치며 한자리에서 계속 헷갈리고 말았다.